아시아투데이 =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베르나도 매장에서 모델들이 주방 식기류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온은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테이블웨어' 기획전을 연다. 베르나르도, 웨지우드, 빌레로이앤보호, 바카라 등 혼수로 인기 있는 20여 개 백화점 테이블웨어 브랜드를 모아 선보인다. 최근에는 테이블에 화사함을 더할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이나 다채로운 색상의 테이블웨어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테리어로 활용하기 좋은 고가의 테이블 장식 용품을 찾는 고객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롯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