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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견종별 맞춤영양 캠페인'은 견종마다 다른 체형과 체질에 대한 정보와 그에 따른 적합한 영양을 알려 반려견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로얄캐닌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정 견종이 취약할 수 있는 건강 요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건강민감도 지도' 7종을 개발해 선보인다.
건강민감도 지도는 몰티즈, 포메라니안, 푸들, 비숑, 리트리버, 치와와, 불독 등 국내에서 대중적인 견종들의 건강 민감도를 방사형 그래프로 만들었다. 턱 모양, 크기, 치아, 소화 능력, 관절, 피부, 먹는 속도 등 실생활에서 보호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견종의 기원 및 성격, 특성, 연령에 따른 급여 가이드라인 등 보호자들의 이해를 돕는 '견종백서 가이드북'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로얄캐닌은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더 많은 보호자들이 견종별 맞춤영양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소비자 퀴즈 이벤트, 체험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