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현식 LGU+ 대표, MWC 불참 “정보유출 사태 수습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0010010935

글자크기

닫기

정문경 기자

승인 : 2023. 02. 20.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황현식 연합뉴스
LG유플러스의 대표인 황현식 사장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 LG 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인터넷 서비스 장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제공=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불참한다.

20일 LG유플러스는 황 대표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및 디도스 공격 등 현안에 대한 대응과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당초 예정됐던 MWC 2023 참관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해킹 등의 이슈로 MWC 2023에 전시관도 꾸리지 않는다.

대신 실무진들이 현장을 찾는다. 이상헌 NW선행개발담당과 김대희 NW인프라기술그룹장을 비롯해 최고기술책임자(CTO), 최고전략책임자(CSO), 인피니스타 등 사업부 실무 임원들이 참석해 해외 사업자들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현장에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3개의 회의 공간에서 파트너사와 논의하며 글로벌 ICT 트랜드를 살피고 미래 먹거리를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