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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협의회는 청년 자신의 고민을 스스로 의제화 하고 청년이 정책의 고객이 아닌 정책의 주체가 되어 시가 시대적 청년정책을 펼칠수 있게하는 청년정책 안내기구다.
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 해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매달 분과 활동을 통해 정책을 가다듬어 왔으며 주거복지, 일자리, 문화예술, 교육홍보 4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목표를 설정하고 청년정책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문화예술분과 한 위원은 올해 예술분야 예산부족으로 활동공간이 적어질 수 있다며 지원방안을 건의했으며 하은호 시장은 시가 금년중에 개최를 추진중인 예술문화사업에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하은호 시장은 "중국에 교환교수로 있을 때 아시아 각국 청년들과 경쟁하는 우리 청년들을 보니 국가관이 투철하고 확고한 의지를 가진 믿음직한 존재란걸 알게됐다. 올해도 시의 청년정책에 반영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해 주고 시정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