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한 5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1.8% 늘어난 392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사업부별 매출은 전지 4조8000억원, 전자재료 4800억원을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전지 사업부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1.5% 감소 및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감소, 환 효과 감소로 영업이익률은 7%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23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2조2000억원이 예상된다"며 "상반기 실적 부진에도 중기적 로드맵에도 변화는 없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북미 신규 투자 기대감도 유효하다"며 "국내 3사 중 수익성에 대한 전략이 가장 명확한 업체로 탑라인 확장 기대감이 있는 구간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