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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롯데갤러리에서는 'REJOICE(리조이스) : 미술과 여성, 빛을 그리다'를 테마로 5개의 전시를 연다.
올해 리조이스 전시는 다양한 국내 여성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잠실점 롯데갤러리에서는 임미량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 또한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본점과 에비뉴엘의 아트월에서 전시를 각각 선보인다. 본점에서는 이예림·이원숙·정다운 3명의 여성작가가 조화와 균형미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에비뉴엘에서는 배달래 작가가 맨드라미 꽃을 주제로 작품을 통해 인간의 삶의 과정과 생명력의 의미를 전달한다. 동탄점에서는 3월 26일까지 여성작가 8인의 전시를 열고, 인천점에서도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세계 여성의 날 당일 잠실과 동탄점 갤러리의 리조이스 전시를 관람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아티스트와 협업한 티셔츠도 증정한다. MZ세대들이 주목하고 있는 작가인 '로렌정'과 '드로잉메리'가 직접 티셔츠 디자인에 참여해 소장 가치도 높다는 설명이다.
리조이스 캠페인의 자문위원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남욱 원장의 일일 특강도 연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해왔다"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준비한 전시, 강연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 건강하고 풍성해 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6_전시 작품_동탄점 갤러리] 갤러리 전시 전경 사진.jpg](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23d/2023022301002442000133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