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매립지 활용에 관심있는 단체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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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기억여행은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과 매립지의 공원화 등 재생공원에 관심있는 학교와 기관들이 참여해 난지도에 대한 명칭 유래부터 시민 생활상, 매립지 이야기를 보고 듣는 프로그램이다.
월드컵공원을 맹꽁이 전기차로 직접 둘러보며 영상물 상영을 포함한 홍보관 관람과 하늘공원을 직접 가서 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운영되며 60~90분 정도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이용남 소장은 "과거 난지도 섬에서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화한 역사를 소개하는 공원의 기억여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공원이 가진 생태적 가치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