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기부 장관, 암참 회장과 면담 가져
 | 1 | 0 | | 이영 중기부 장관(왼쪽)이 2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오른쪽)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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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암참(AMCHAM)은 1953년 한·미 양국의 투자와 무역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국·내외 중소기업을 포함해 800개 회원사로 구성된 국내 최대 외국 경제단체다.
이번 면담은 암참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중기부와 암참 간 협력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 미국 진출 지원과 암참 회원사와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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