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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1월 공개모집해 최종 30명이 선발돼 2025년 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위원회는 도교육청 예산편성 과정에서 의견수렴과 주민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 등을 통해 의견서 제출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분과위원회 구성 및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위원들의 주민참여 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이해"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재정 운영이 도민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기대한다"며 "집사광익의 자세로 현장과 더 깊이, 더 넓게 소통하여 모두의 성장을 도모하고, 훌륭한 의견과 지혜가 모여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도 본예산에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제안한 교육사업 6건, 5억 6000여 만 원이 반영됐으며 주민제안 교육사업으로는 22건, 95억여 원이 반영됐으며 주요 반영 내역으로는 뮤지컬 문화체험비 지원, 충북형 교실 공간혁신, 진로탐색 체험 및 교육, 안전한 등굣길 확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