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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군의 전략품목은 매출액 70억, 육성품목 30억 이상이 목표다.
특히 군은 지올해에도 보조 60%, 자담 40%로 단동/연동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사업이며, 농협중앙회 10%, 지역농협 10%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21억4500만원이며 35농가/5.5ha가 선정됐으며, 2월중 보조결정하여 상반기 내 사업 추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특화품목 활성화을 위해 '청년희망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외 6개 사업에 20억원의 사업비 편성과 스마트팜 확충, 청년 농업인·귀농인 등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사업도 집중 추진 할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특화품목 육성 및 농가에게 피부로 와닿는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