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은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을 강화한다. 시는 대상자 범위를 청소년 부모, 1인 가구, 다문화가족까지 확대했다.
시는 이들에게는 자녀 학습 정서지원·생활도움지원, 긴급 위기가족 정서지원·전문상담사 연계,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만24세 이하 부모인 청소년 부모가족은 독립적인 법률행위 제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경우 법률상담, 소송대리 등도 지원한다.
하미용 가족센터장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게 대상자 범위를 확대해 가족센터가 가족 서비스 지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