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 운영·개선공사 청렴 안전 결의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7010015550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2. 27. 1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227165317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4일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여객터미널 운영 및 개선공사 현장 청렴·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공사 류진형 운영본부장(사진 가운데)이 참석자들과 함께 청렴·안전 결의문 낭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4일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여객터미널 운영·개선공사 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류진형 운영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공항시설관리(주), 항공사, 조업사, 면세점 및 여객터미널 운영·개선공사 담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교육 △안전정책 공유 △청렴·안전 결의문 낭독 △여객터미널 운영 및 개선공사 관계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깨끗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안전한 현장 조성 등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산업현장 구현에 앞장설 것을 함께 다짐했다.

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점차 회복중인 여객수요에 발맞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내 다양한 개선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자회사, 항공사, 조업사 및 면세점 등 다양한 관계자들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른 인천공항 산업안전전략 등을 공유함으로써 차질 없는 공항운영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류진형 운영본부장은 "공사는 공항 내 다양한 상주기관, 운영 및 공사 계약자들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빠르게 증가하는 항공수요에도 여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