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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CU에 따르면 편의점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을 반영해 지난달 하이포크의 목살, 삼겹살을 도입해 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지난달 CU의 1차 식재료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76.8%나 끌어올렸을 정도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삼겹살데이에 고기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겨냥해 기획했다.
목살과 삼겹살 가격은 통신사 및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최대 46% 할인된다. 여기에 신선육 구매 시에는 상추, 깻잎, 쌈무 등으로 구성된 쌈 채소 세트도 무료 증정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삼겹살 100g당 소매가격의 평균은 2389원으로 나타났다. CU의 삼겹살(500g)은 100g당 가격이 1780원 수준이다.
윤승환 BGF리테일 HMR팀 MD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진행되는 알뜰 행사를 계기로 많은 고객들이 편의점 신선육을 경험하게 되면서 식재료 라인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CU는 차별화된 상품력을 바탕으로 물가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