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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단독으로 기저귀, 생리대 등 유한킴벌리의 인기 생필품 100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장기회된 고물가에 고객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자 롯데온과 롯데마트, 롯데슈퍼가 힘을 합쳐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사업부들이 합쳐서 행사를 기획하다 보니 평소 보다 많은 물량을 준비할 수 있었고, 이는 곧 고객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제안하는 것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15일까지는 화장지, 위생용품, 세제 등 유한킴벌리 인기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6일부터 진행하는 2차 행사에서는 친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대창 롯데온 그로서리상품팀장은 "최근 고물가에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어 고객의 생활용품에 대한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자주 사용하는 화장지, 세제 등을 최대 50% 할인 혜택으로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에 롯데온과 마트, 슈퍼 등 온·오프라인 롯데 매장 방문하셔서 생활용품 알뜰하게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롯데 유한킴벌리 물가안정 프로젝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2d/2023030201000116300006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