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마트, 비대면 결제 서비스 ‘스캔앤고’ 스캔 성능 고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201000089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3. 02.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요 10개점에서 활용 가능
롯데마트
롯데마트 매장 내에서 '스캔앤고'를 활용해 결제하는 모습.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유니콘 스타트업 스캔딧과 협업해 지난 2021년 론칭한 오프라인 매장 비대면 결제서비스 '스캔앤고'를 개편하고 2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스캔앤고는 '계산대 줄 설 필요 없이 바로 결제'를 슬로건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쇼핑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기획된 비대면 결제서비스다.

고객은 롯데마트 모바일 앱 '롯데마트GO'에서 스캔앤고 서비스를 실행하고 구매할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 결제 후 전용 출구에서 결재완료 QR코드만 인식하고 퇴장하면 된다.

현재 스캔앤고는 롯데마트 6개점(강변·수완·안산·제타플렉스·첨단·판교점)과 맥스 4개점(목포·상무·송천·창원중앙점)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스캔딧의 '바코드 스캔 솔루션'을 도입해 스캔 성능을 고도화 한 점이다. 이는 지난해 5월 스캔앤고 이용고객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불편사항인 '신선 식품과 할인 상품 바코드 인식 미흡'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혜원 롯데마트 개인화마케팅팀 담당자는 "바코드 스캔 기능부터 사용 편의성까지 크게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스캔앤고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