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군에 따르면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휴양마을 운영자 협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참가대상은 만18세 이상 동(洞)지역 거주 도시민이다. 단, 연접지역 도시민은 제외된다.
2023년 의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로는 대의면 '한우산애 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선정됐으며 4월~6월, 9~11월 총 2기로 나누어 기수당 5가구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개월간 참가자에게 영농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