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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은 "서산의료원 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의 신관 건물을 증축하는 사업이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보건복지부의 지방의료원 기능보강사업 예산이 약 250억 원을 포함해 5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24년 중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성일종 의원은 "심뇌혈관센터가 우리 지역 내에서 운영되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지역에서 적절한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서산의료원의 신관 증축을 하루빨리 추진해 서산시민·태안군민들께서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제공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의료원의 신관은 1층에는 응급의료센터, 2층에는 심뇌혈관센터, 3층에는 90병상 규모의 병동이, 지하 층은 주차장으로 각각 들어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