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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은 오전까지 충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 사진은 1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활짝 핀 산수유나무 옆에서 산책하는 모습. /연합 |
화요일인 7일은 오전까지 충남권에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외 지역은 건조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은 경기남부, 충청권, 전북, 서해5도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4~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전일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으로 축적되어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내륙과 강원영서남부, 강원영동, 충청권내륙, 경상권, 일부 전라권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면서 ”특히,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 자제, 야외 활동 시 화기사용 및 불씨관리 주의, 쓰레기 소각 금지, 논밭 태우기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