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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중부지방은 15도 이상, 남부지방은 2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남·전북·영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내륙과 강원영서남부·강원영동·충청권내륙·경상권·일부 전라권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 자제,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사용 및 불씨관리 주의, 쓰레기 소각, 논밭 태우기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