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케아, 최고 리더십 직급 성비 균형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7010003054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3. 07.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 세계 31개국 이케아 CEO 45%, 경영진 약 50%가 여성
1
이케아 최고 리더십 직급 성비 균형 달성 이미지./제공=이케아
이케아 코리아는 7일 최고 리더십 직급의 성비 균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케아 코리아 경영진 8명 중 4명이 여성이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31개국에서 이케아 리테일을 운영하는 잉카그룹(Ingka Group) 역시 전 세계 최고 리더십 직급의 성비 균형을 달성했다. 현재 31개국 이케아 대표(CEO)의 45%, 경영진의 약 50%가 여성이다. 잉카그룹은 매년 성비를 추적하는 등 국가별 비즈니스 플랜을 포함한 장기적인 계획에 따라 최고 리더십 직급의 양성평등을 실현했다.

잉카그룹은 앞으로도 포용적인 경영진 육성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최고 리더십 직급의 성비 균형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리더십 직급에 지역 사회의 모습을 반영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 비즈니스,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인종, 문화적 배경 등에 관계없이 소외 계층 여성이 리더십 직책을 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니셔티브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잉카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케아 임직원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보다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