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K-스타일·야경·미식 축제 등 서울 전역서 진행
|
서울페스타 2023은 다음 달 30일부터 5월 7일까지 광화문 광장,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올해 서울페스타 2023의 서막은 K-팝 콘서트가 연다. 엔하이픈, 더 보이즈, 아이콘, 스테이시, 케플러, 이영지 등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해 약 4만명의 국내외 관객들과 함께한다.
서울페스타의 하이라이트인 초대형 체험형 서울관광 종합안내소 '광화문 서울스퀘어'는 드라마, 뷰티, 패션 등 트렌디한 서울의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다.
한강에서는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한강 드로라이트쇼'와 함께 다양한 K-푸드를 즐길 수 있는 '서울 브릿지 맛-켓'이 개최된다. 드론 라이트쇼는 4월 29일, 5월 1일, 5월 5일, 5월 6일 밤 8시에 진행되며 5월 6일에는 '서울 브릿지 맛-켓'이 열린다. 맛-켓은 외국인 관광객 필수코스인 K-편의점을 잠수교 위에 편집숍으로 구성하고 여러 식품기업의 참여로 다양한 한식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서울 전역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일 붐업 행사도 기획됐다. 롯데백화점이 주최하는 '명동 페스티벌'은 공실 상가, 노점, 지하철역, 도로 등을 예술 벽화 래핑으로 장식해 갤러리를 형성하고 초대형 벌룬 퍼레이드 등 운영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울광장, 노들섬 등 서울의 대표 명소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동시에 열려 서울 전역에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페스타 2023은 K-POP 공연부터 뷰티, 미식을 포함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까지 생생한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서울페스타 2023이 서울관광 재건과 붐업의 신호탄이 되고 서울이 글로벌 TOP5 도시로 도약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