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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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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0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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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 종합계획도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 사업' 종합계획도/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문무대왕면 용동2리 일원과 현곡면 하구2리 일원 등 마을 2곳을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문무대왕 면 용동2리 마을 만들기 사업'은 폐교가 된 용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마을광장과 마을쉼터,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8월 착공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1-2 현곡면 하구2리 마늘만들기 사업 종합계획도
'현곡면 하구2리 마을만들기 사업' 종합계획도/제공=경주시
'현곡면 하구2리 마을 만들기 사업'도 마을진입로 꽃길, 마을 쉼터, 둘레길, 마을회관 1개소 리모델링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을 건립하고 개선한다.

문무대왕 면 용동2리 마을 만들기 사업과 동일한 기간, 실시설계에 나서 기본계획이 승인됐다. 7월까지 시행계획 승인을 거친 후 8월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준공은 내년 12월로 '문무대왕 면 용동2리 마을 만들기 사업'과 동일하다.

주낙영 시장은 "문무대왕 면 용동2리 일원과 현곡 면 하구2리 일원 등 마을 2곳에서 추진 중인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행복공동체 마을을 가꿔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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