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와 동참을 통해 모금됐으며 오는 30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 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된다.
정태룡 이사장은 "튀르키예는 우리나라와 6.25전쟁시 피를 나눈 형제의 국가이며, 특히, 수도 이스탄불과는 2013년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경주시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인연이 깊은 나라"라며 "예기치 못한 대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 들을 위한 도움에 진심으로 동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앞서 태풍'힌남노'재해시에 피해복구 지원 활동과 성금 기탁, 외국인 주민을 위한 겨울의류 모집·전달,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기술 재능 기부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