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인사상담, 기관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월 2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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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민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일선에서 주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소 직원의 고충해소와 근무환경 개선 및 조직 내 창의적 분위기 확산이 우선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10일 중부도사업소를 시작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사업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개인 인사 상담은 물론 기관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시정가치 설명과 창의행정에 맞춰 변화된 인사혁신제도에 대해 안내한다.
정상훈 행정국장은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통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업소 직원 및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일선 공무원들이 시민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창의행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