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시의회에 따르면 복지환경위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외 복지·환경 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시정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연수기간 동안 복지환경위원들은 시드니의 척추장애인 재활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의 사회복귀 시스템 등 운영 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 사례 현장 시찰을 통해 시에 조성계획 중인 제2수목원, 보문산권역 산림휴양단지에 접목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뉴질랜드의 노인 주간보호 센터를 방문해 노인 지원 주간 보호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