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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환위, 호주·뉴질랜드 연수... 복지·환경 정책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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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3. 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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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복지기관 견학과 공원 조성 현장 답사
복지환경위 공무국외출장 기자브리핑-2
복지환경위 공무국외출장 기자브리핑./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7박 9일 동안 호주와 뉴질랜드로 공무국외 연수에 나선다.

9일 시의회에 따르면 복지환경위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해외 복지·환경 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시정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연수기간 동안 복지환경위원들은 시드니의 척추장애인 재활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의 사회복귀 시스템 등 운영 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 사례 현장 시찰을 통해 시에 조성계획 중인 제2수목원, 보문산권역 산림휴양단지에 접목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뉴질랜드의 노인 주간보호 센터를 방문해 노인 지원 주간 보호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한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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