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이 10일 경무계 직원들과 소통 공감대화를 갖고 있다./제공 = 고창경찰서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이 지난달 6일 취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경찰,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소통하는 경찰, 주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하며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약속을 실천해가고 있다.
이 서장은 교통사망사고 지점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을 통해 교통사고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경무과 경무계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시작으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와 업무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의없는 대화로 순회 공감대화를 이어간다.
이 서장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직원 간·지역 주민 간' 서로 협력하고 소통·화합·단결하는 고창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군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clip20230311183809
0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오른쪽 두번째)이 교통사고 현장 지점을 찾아 사고 원인분석과 교통시설 개선방안 등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고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