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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남부여성발전센터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온라인쇼핑몰,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e커머스&온라인스토어 창업'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픈마켓의 실전 창업, 쇼핑몰 제작부터 판매 운영, 마케팅까지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실무 등 창업 연계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자사 쇼핑몰, 오픈마켓 제작 및 관리 운영, 온라인 마케팅(블로그, SNS, 유튜브, 검색광고 등), 사업계획서 작성 등 쇼핑몰 창업 대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하는 훈련생에게는 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별 멘토링을 제공하며, 창업 후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실전 판매전략 등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 후 직업교육훈련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후 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에 참여할 훈련생을 선발한다.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e커머스&온라인스토어 창업은 실전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과정 외에도 디지털 웹&앱 디자이너,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아동단체급식조리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 중으로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 구직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남부여성발전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