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호 연구원은 "올해 프리미엄 가전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해외 매출 확대, 지난해 전장(VS) 사업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기다"며 "물류 및 원재료 비용도 안정화가 예상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예상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2%, 17%로 추정했다"며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변화속 사물인터넷(IoT), 전장,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 접목 가능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충분히 가능한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전장 시장 개화 전장 관련 수주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전장 제품 확대에 따라 차량내 아키텍쳐의 수요 증가로 가격, 수량이 동시에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인수, 합작사 설립으로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며 "이는 로봇, AI,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확대를 의미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