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N 페이코, ‘중고차 구매비서’ 서비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3010006315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3. 13. 09: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13092030
NHN페이코, 꼼꼼한 중고차 구매 돕는 '중고차 구매비서' 서비스 오픈./제공=NHN페이코
엔에이치엔 페이코는 중고차 구매동행 서비스와 대출 상품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비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페이코 중고차 구매비서는 중고차 차량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바조', 여신전문금융회사 '하나캐피탈'과 제휴를 통해 론칭한 서비스이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정보 비대칭성이 큰 '레몬마켓' 중고차 시장에서 최근 주 구매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2030 세대의 합리적 소비 니즈 충족과 편의성 향상이 주 목적이다.

이용자들은 페이코 앱 내에서 간편하게 카바조 구매동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하나캐피탈의 합리적인 중고차 대출 상품까지 원스톱으로 탐색할 수 있다. 페이코를 통해 카바조 서비스와 중고차 대출을 함께 실행할 경우 결제한 카바조 이용 비용을 100% 돌려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3월 한달 간 포인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페이코를 통해 카바조 서비스 이용 시 3만 페이코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중고차 대출까지 받을 시 대출 금액에 상관없이 5만 페이코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중고차 구매에 대한 2030 소비자 관심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더욱 더 합리적인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소비자들의 페이코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