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스피, SVB 파산에도 강보합 출발…2380선 소폭 하락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3010006316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3. 13. 0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88690711
게티이미지./
코스피가 13일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여파에도 강보합세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2380대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5.86포인트(0.24%) 오른 2400.45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70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07억원, 8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금융보호혁신국은 불충분한 유동성과 지급 불능을 이유로 미국 서부 스타트업들의 돈줄 역할을 해오던 SVB을 폐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00원(1.01% 오른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81%), SK하이닉스(0.60%), 삼성SDI(0.81%), LG화학(1.70%) 등 대부분이 오름세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58포인트(0.58%) 내린 784.02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39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4억원, 11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2.84%), 에코프로(5.83%), HLB(1.43%), 카카오게임즈(1.75%)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0.80%), 에스엠(-12.45%), 셀트리온제약(-1.95%) 등은 내리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7.2원 내린 1317.0원에 개장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