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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까지 주문하면 오후 8시까지 도착”…GS더프레시, ‘싱씽회’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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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3. 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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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GS' 앱으로 주문…서울·인천·경기 주요도시 배송
지정 가공센터와 연계해 상품성 차이 없는 정량·정품 제공
GS더프레시 싱씽회 오픈 이미지
GS더프레시가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8시까지 싱싱한 회를 배송받을 수 있는 '싱씽회' 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수퍼마켓 GS더프레시가 싱싱한 회를 당일 배송받을 수 있는 '싱씽회' 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GS더프레시의 '싱씽회'는 낮 12시까지 주문 물량에 대해서 당일 오후 8시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우리동네GS' 앱에서 주문하면 서울·인천 전 지역과 수원, 과천, 고양 등 경기도 내 주요 도시까지 서비스받을 수 있다.

광어, 우럭, 연어 등 대중어종 뿐만 아니라 3월이 제철인 보리숭어, 도다리세꼬시 등 계절별 제철 어종까지 싱싱한 회로 손질돼 대문 앞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전복, 홍가리비, 바지락, 멍게, 문어 등 해물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

상품 작업은 GS리테일에서 지정한 회 가공센터에서 진행된다. 가공센터에서 표준화된 작업 공정을 거쳐 손질하기 때문에 상품성 차이가 없는 정량·정품의 상품만 양산한다.

GS더프레시는 현재 취급 가능한 품목 13종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회를 추가해 품목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곽용구 GS리테일 수퍼MD 부문장은 "최근 혼술, 홈파티가 급증하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싱싱한 회 수요가 급격히 늘었다"면서 "'싱씽회'는 정량, 정품만을 고집하는 믿을 수 있는 가공센터에서 손질을 했을 뿐만 아니라 대량 물량을 취급할 수 있는 설비로 타 플랫폼 대비 가격 경쟁력도 높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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