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성평가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유해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그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 이행해 근로자의 사망·부상·질병을 예방하는 제도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위험성평가 교육에는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의 관리감독자인 부서장, 직원 등 137명이 참여했으며,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진단 전문기관 사단법인 한국안전보건협회 소속 강사를 통해 위험성평가의 원칙 및 개요, 방법 및 절차, 실제 사례 등을 교육했다.
구는 이달부터 6월까지 각 부서,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관리감독자를 주체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안전교육과 대책을 수립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와 함께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소를 개선하여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