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S 구자균·구동휘, ‘인터배터리 2023’서 배터리 3사 부스 관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5010008055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3. 15. 12: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15120524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5일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를 찾았다. 구 회장이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도슨트투어를 진행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에서 국내 배터리 3사 부스를 둘러봤다.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3'에 등장한 구 회장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부스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clip20230315124444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15일 '인터배터리 2023' 전시회를 찾았다. 구 회장과 양향자 의원이 삼성SDI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인터배터리 현장에는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부사장도 동행했으며, 이들은 각 부스를 방문해 도슨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배터리 2023을 찾은 양향자 무소속 의원도 구 회장과 함께 부스 투어를 다녔다.

구 회장은 "중국이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하는 것처럼 한국도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양 의원은 "뭐가 필요한지를 얘기해달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삼성SDI 부스를 방문한 후 구 회장과 양 의원, 박종선 삼성SDI 부사장이 미팅룸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번 인터배터리 2023에서 △SST(솔리트스테이 변압기) 기반 전기차 충전플랫폼 △차세대 모듈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솔루션 △EV릴레이 △DC전력기기 토털 솔루션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사업 전략 등을 선보였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