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의회,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5010008344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15. 18: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포항시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15일 부터 2023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백강훈 위원장 등 11명의 의원은 오는 16일까지 '2023년도 제1차 추경 예산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 회별로 심사한 예산안을 종합 심사한다. 이번에 심사하는 제1차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000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1000억원(3.85%) 늘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도비 보조금, 안전도시 건설에소요되는 재원, 직제 개편부서의 예산 등이 반영됐다.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과 운영 121억 원, 오천 항사 댐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용역 22억 원, 소하천 재해복구와 하천정비사업에 83억 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산업 기반 인재양성과 혁신기술 개발 지원 사업에 30억 원 등 안전도시 건설 기반 구축과 지역 경제활성화, 민생안정 지원 사업이 중점 편성됐다.

백강훈 위원장은 "고물가·고금리 상황에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실질소득 감소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세입여건 등을 충분히 고려해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예산은 최대한 지원하고, 예산의 시의적절성과 건전성, 효율성도 면밀하게 살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16일 예결특위 계수조정을 거쳐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