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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괄본부장은 미사리경정장 내 파도저감 장치인 소파시설 긴급 보수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폈다.
이 총괄본부장은 "안전과 관련된 절차는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며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세밀하고 질 높은 관리로 안전 환경을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 총괄본부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주기적으로 현장의 안전관리 이행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경륜경정 모든 영업장 내 시설안전 관련 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도 '근로자·시민·시설물의 중대재해 Zero(제로), 산업재해 20% 감축'을 목표로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