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갤러리아百, 명품관서 ‘디올’ 봄·여름 컬렉션 팝업스토어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1010011285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3. 21.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갤러리아] 디올 2023 봄-여름컬렉션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 1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4월20일까지 디올 봄·여름 2023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국내 단독으로 운영한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4월20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봄·여름 2023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국내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기반으로 한다.

디올 봄·여름 2023 컬렉션에서는 마리아 그라치아 차우리가 겨울 정원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식물의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드레스, 팬츠, 코트, 가방 및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또한 레이디 디라이트 미니, 디올 북토트 라지, 새들 미디엄 등 갤러리아 단독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매크로까나쥬 재킷, 디올 유니언 드레스, 디올 유니언 쇼츠 등을 '갤러리아 선 공개 상품'으로 선보인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