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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종시에 따르면 센터는 취·창업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해 여성 전문인력 80명을 양성한다.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세무회계전문사무원, 코딩·가상현실(VR)콘텐츠전문가, 온라인창업쇼핑몰, 사회복지 실무전문가 등 4가지다.
현재 과정별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취업 의사가 확고한 여성을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새일 여성 인턴에 참여할 미취업여성과 참여기업도 모집한다.
새일 여성 인턴 제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 구직자를 신규 고용한 기업에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3개월의 인턴 기간 기업에 채용지원금 240만원이 지급되고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기업에 고용장려금 80만원과 인턴에 근속장려금 6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 제도는 인턴 연계 제외사업장, 인위적 감원, 중복지원 여부 등을 확인 후 최종 선정한다.
경력단절 예방·지원에도 나선다.
경력경로설계와 심리고충·노무상담을 지원하는 새일별별상담소와 동일 직종 취업 목적의 동아리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취업성공동아리를 운영한다.
또 직장 내 동아리,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개선 교육·연찬회(워크숍), 기업컨설팅 지원,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여성창업자를 위한 상담 등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