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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미·오전·왕곡어린이집 원장들이 직접 쓴 도서 '어린이의 삶과 기록으로 바라본 놀이와 배움 잇기'는 교사의 의도적인 놀이계획 대신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놀이에 몰입해서 배워가는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기록했다.
이들 원장들의 기부는 올해 세 번째다.
전달식에 참석한 원장들은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주 복지문화국장은 "시의 교육철학인 레지오교육에 관한 책을 발간해 많은 어린이집에서 실천하는데 기여하고,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