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 이천시에 백미 3,030kg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30010017387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3. 30.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농업회사법인 신선피엔에프가 김경희 이천시장에게 백미 3,030kg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이천시
농업회사법인(주) 신선피엔에프(대표 황혜언)에서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303포(1000만원 상당)를 이천시 이웃돕기사업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왔다.

신선피엔에프는 2015년 설립된 이천시 마장면 소재 육류가공·제조업체로 한우유통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8일 이천시 마장면에서 진행된 사이다토크를 통해 김경희 이천시장이 신선피엔에프 이천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달식이 진행되어 신선피엔에프의 나눔에 의미를 더했다.

신선피엔에프 황혜언 대표는 "이천시와 인연을 맺으며 이천 시민 분들을 위해 작게나마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신선피엔에프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부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업체 운영에 힘써야하는 바쁜 와중에도 이천 시민 분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천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