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일교차 유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31010017918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3. 31. 08: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18~27도
진달래 군락 사이에서 봄 만끽<YONHAP NO-3391>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큰 폭으로 올라 포근하다. 사진은 지난 3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진달래를 감상하며 산책하는 모습. /연합
금요일인 31일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부산·울산·경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서·충청권·대구·경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전국 지역을 비롯해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시 화기사용 및 불씨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