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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인턴십 사업에 대한 안내로 이뤄졌다.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인턴십은 4월부터 학생 선발 절차를 거쳐 국내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9월부터 11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조리, 건축, 뷰티, 전자,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6개 분야에 34명의 학생이 호주 국외 현장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 교육청은 2012년부터 시와 연계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대전시청과 호주 퀸즐랜드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