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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교통문화지수 ‘전국1위’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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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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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향상을 위한 우수한 경쟁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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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왼쪽 여섯번째)가 2022년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군 지역 전국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 후 관계 공무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2022년도 교통문화지수 우수·개선 지자체 평가에서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군지역 전국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 행태를 관측·설문 조사 등으로 평가한 지수를 말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지역 간 교통문화지수를 비교 평가하여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자율적 경쟁을 촉진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군민의 교통안전의식을 한층 고취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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