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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는 맨즈 애슬레저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남성들을 충성 고객으로 확보해 왔다. 실제 2021년 4분기 맨즈 라인의 매출 비중이 안다르 전체 매출의 17%였던 것에 비해 2022년 4분기에는 23%를 차지할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먼저 비즈니스웨어의 대표격으로 꼽히는 셔츠를 새로 출시했다. '풀스택 맨즈 클래식 스트라이프 셔츠'는 강력한 신축성과 탁월한 통기성이 특징이다. 링클프리 셔츠라 세탁 후에 다림질 할 필요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븐 스트레치 맨즈 자켓'은 애슬레저 비즈니스웨어에 걸맞게 격식을 차릴 수 있는 전통적인 자켓 디자인의 제품이다. 수분을 빠르게 날리는 속건 기능과 촉감부터 시원한 느낌을 주는 접촉냉감 원사를 사용했다.
또한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능성 슬랙스도 신규 원단 '에어프라임'을 적용한 2종이 추가로 출시된다. 에어프라임은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원사로 직조해 원단 사이로 땀과 열기가 배출된다.
안다르 관계자는 "고객의 피드백을 빅데이터화 해 제품에 빠르게 반영하는 자체 연구개발(R&D) 조직 '안다르 인공지능(AI)랩'을 통해 비즈니스웨어에 대한 남성 고객들의 고충을 수렴하고, 불만사항을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 및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다르] 맨즈 애슬레저 비즈니스웨어_02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2d/2023040201000030400001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