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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담원경로당 연두방문 과정에서 언급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상록구청장, 녹지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담원경로당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 시장은 △등산로 계단 정비 △난간 설치 △벤치 정비 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등산로 정비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곡당산은 팔곡산 정상에 사신을 모시는 제단과 산신당이 있어 당산이라고도 불리며, 매년 음력 10월 3일 산신당에서 산신제를 올리는 역사적·학술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