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대단위 간척지 내 배수개선사업 첫발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5010002698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4. 05.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이2-1지구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 선정
영산강 사업단
영산강사업단 영산강 대단위 간척지 최초로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 선정 산이2-1지구 전경./제공=영산강사업단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영산강 대단위 간척지 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산이2-1지구 배수개선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이란 상습적으로 농경지 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배수시설을 구축해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배수장, 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배수개선사업에 선정된 특화작물 재배지역인 산이2-1지구는 총 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되어 배수장1개소, 배수로1.0km, 매립 29만㎥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해당구역은 농경지와 맞닿은 영암호로 배수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 조수간만의 차로 인하여 적기에 배수가 어려워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여 지속적인 사업요구가 있던 지역으로, 해당 사업이 마무리 되면 그간 침수에 따른 피해들이 눈 녹듯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일 단장은 이번 산이2-1지구 배수개선사업은 간척지 내 최초 배수개선사업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는게 아니라 지속적인 사업화 추진으로 농경지 침수예방 및 안정적 영농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