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투자재원 확보로 롯데그룹 시장 신뢰도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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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2차 전지소재 △수소·암모니아 △리사이클·탄소저감 △바이오 등 미래 핵심사업 투자금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5년간 5조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한다.
롯데그룹에서는 롯데지주를 포함해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알미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6개사가 공동 협약에 참여한다.
롯데지주는 '헬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등 4가지 테마의 사업을 롯데의 신성장 동력으로 공식화하고 육성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미래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로 롯데그룹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대 시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사업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국가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업과 금융기관이 미래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해 상호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