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407134724 | 0 | | 이학웅 한빛본부 대외협력처장(왼쪽 세번째)이 5일 강항문화교류연구원 사업 및 지역사회 교육활동 업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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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사)영광내산서원보존회와 5일 '강항문화교류연구원 사업 및 지역사회 교육활동'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영광내산서원보존회는 강항문화연구원을 중심으로 △학술활동 △지역사회의 발전 △한일 우호 협력 증진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부여하는 단체이다.
강항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영광내산서원보존회의 문화사업을 원활하게 펼칠 수 있도록 29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강항 선생의 업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교육선진화를 위해 한빛원전이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지역에 문화진흥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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