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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은 지난 2월 부산경남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본부와 부속기관 등 코레일 직원 334명이 소속별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를 이용해 릴레이로 참여했다.
코레일은 분기별로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매년 2000여명의 직원이 동참하고 있다.
원종철 코레일 미래전략실장은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가운데 직원들의 헌혈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