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의천 현장 시찰1 | 0 | | 최대호 안양시장이 학의천 준설 현장을 방문해 하천 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제공=안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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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재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퇴적토 준설 사업을 안양천과 학의천에서 진행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퇴적토 준설사업은 하천 내 퇴적토로 통수단면적이 좁아져 정비가 필요한 안양철교에서 충훈고 일원, 구군포교에서 명학대교 구간 등 총 5661㎥의 퇴적토를 준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안양천 일대는 작업을 마친 상태며, 학의천 의왕시계에서 쌍개울 구간은 4월 말 정비 완료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한 최대호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우기 전 준설 공사를 완료해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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