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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을 연고지로 둔 DL건설 외에도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iH)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상호 MOU를 체결했다.
iHUG 주거서비스는 인천 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효력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DL건설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해당 사업 지원과 함께 민·관 사회공헌활동 분야의 협력 활동을 적극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DL건설은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2017년부터 지원 품목을 김장 김치로 변경해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구 △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내 위치한 쪽방촌과 일부 폐지수거노인에 총 3.5톤 규모 김장 김치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인천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시설물 부적합 판정 세대 보수 △소화기·가스 누출 차단기 구매 지원 △이주여성 자녀 장학금 지원 △라면 기부 등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서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들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지역민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